우리는 흔히 명품으로 몸을 치장한 여자를 된장녀라고 하기도하조.

하지만 요즘은 된장녀가 오히려 대세가 아닌가 싶어요. 내 스스로를 지키고 꾸미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은일이죠.




사실 저는 어떤 메이커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들고 다니고 또 어떻게 꾸미는가에 따라 만원짜리가 백만원 천만원의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특히 영화배우들이 메고 다닌다면 끝난거죠.




너무 예민하신 분들은 박음질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지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이런거 하나하나 태클걸면 인생 너무 힘들게 사는게 아닐까요.





요즘은 따라하는게 대세입니다. 중국 폰시장도 대놓고 말했죠. 아이폰을 모델로 만들었다고.

거기에서 어떻게 더 업시키고 발전시키느냐가 중요합니다.





특히 가방같은 경우는 자기들 디자인, 마크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너무 고집스러운 나머지 넘넘 시대에 뒤떨어지는 디자인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루이비통같은 경우는 고집이 쌘 나머지 매출이 점점 줄고있는 상황에 왔죠.




고사성어 하나 또 마지막으로 알아볼게요.

어제는 절차탁마에 대해 알아보았고 오늘은 화룡점정 

용을 그린 후 마지막에 눈을 완성한다는 뜻으로 가장 긴요한 부분을 마치어 일을 완성한다는 말입니다.

증권투자에 있어 화룡점정은 자기 나름의 투자원칙을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종목선정의 원칙, 매매시점 선정의 원칙, 현금보유비중의 원칙을 만들어 기록해 두고 원칙이 완성될 때까지 수정, 보완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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